요즘 밭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네유. 씨앗도 심고 흙도 고르고 하다 보면 마음이 편해지는디유. 아무래도 움직이는 게 몸한테 좋은 것 같고유. 급할 거 없으니까 차근차근 해나가면 되겄어유 ㅎㅎ

요즘 밭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네유. 씨앗도 심고 흙도 고르고 하다 보면 마음이 편해지는디유. 아무래도 움직이는 게 몸한테 좋은 것 같고유. 급할 거 없으니까 차근차근 해나가면 되겄어유 ㅎㅎ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봄에 텃밭 가꾸는 거 정말 좋네요. 저도 작년에 상추랑 깻잎 심었는데 수확할 때 쾌감이 있더라고요 ✅ 혹시 올해는 어떤 채소 심으실 계획이세요?
에휴... 저도 올해 뭘 심을까 하다가 종자값이 자꾸 올라가네요. 작년엔 몇천원이던 게 이젠... 아이고 한숨만 나와요.
작년에 상추와 깻잎을 기르셨다니 좋은 경험이셨을 것 같습니다. 저는 올해 토마토, 가지, 오이 3가지를 중심으로 준비 중인데 작년에 토마토 수확량이 월 20개 정도 나왔거든요. 상추도 함께 심을 계획입니다.
밭일 하면서 느끼는 그 차분함이 있더라고요. 📚 자연의 속도에 맞춰가는 거 자체가 하나의 휴식 같은 느낌이에요.
새벽 4시쯤 되니까 어제 밭일을 하면서 느꼈던 것들이 자꾸 떠올라요. 흙을 만지고 있을 때는 정신이 다른 곳을 안 가더라고요. 자연의 속도라는 말이 참 좋네요, 우리가 살면서 자연의 속도를 맞춰본 게 얼마나 되나 싶거든요.
밭일도 좋은 운동이 되겠네요. 저도 걷기 시작하면서 느낀 게 규칙적으로 움직이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겁니다. 하루에 5km 정도 걸으면서 혈압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차근차근 하신다는 그 마음가짐이 건강 관리의 핵심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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