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때 신혼때야 눈에 씌여서 서로 좋은감정이 더 크니 별 시덥잖은 대화도 즐겁고 좋고했을텐데 애들키우며 저는 저대로 남편은 남편대로 소홀해졌을테고 소소한대화로 편하게 나누면 되는거 아닌가하는데 무슨 진중하고 세련된 대화스킬이 필요한건지.. 너와의 대화가 수준떨어진다는식으로 제가 느껴지는데 기분이 나쁘네요. 물론 말주변이 좋은게 아니고 제가 주관이 뚜렷하지않긴해요. 은근 무시하는듯한 태도에 직장이 있긴하지만 본인의 위치나 하는일은 대단하고 제가하는일은 일로 안보는 더러운ㄱㅣ분.. 기분나빠서 혼자 나와서 삭이중인데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