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을 듣는 사람 기분 나쁘게 하면 잔소리라고 합니다.
가슴에 박히게 말씀 주시는데,
이상하게 기분이 나쁘지가 않네요.
화법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저도 내가 지향하는 것이 무엇인지 몰라서,
매일을 찾아 헤맵니다.
오늘도 하나 배워갑니다.
부티 말고 귀티.
모두 귀티나는 삶을 살길 바라며.

맞는 말을 듣는 사람 기분 나쁘게 하면 잔소리라고 합니다.
가슴에 박히게 말씀 주시는데,
이상하게 기분이 나쁘지가 않네요.
화법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저도 내가 지향하는 것이 무엇인지 몰라서,
매일을 찾아 헤맵니다.
오늘도 하나 배워갑니다.
부티 말고 귀티.
모두 귀티나는 삶을 살길 바라며.
부티 말고 귀티.. 말은 쉬운데 ㅎ
내가 지향하는 게 뭔지 모르겠다는 말이 찔리네요.. 저도 그거 아직도 못 찾은 것 같아서ㅠ
나쁘지가 않네요, 이 말이 딱 와닿아요.
딸인 저는 예민하다고요… 아들바라기 사상 진짜 안 바뀌나요
오늘은 아무도 없어요~
만 나이로 40대이면 늙은이인가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돈 생기면 남편이랑 애들한테만 쓰고... 저한테는 잘 못쓰겠어요 ㅠㅠ
오늘 저녁 라면 먹고픈데요;;;
밀가루 끊으신 분들 뭐드세요?(+금주)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남의 인생에 관심이 많은 여자들 공통점이 뭐에요?
메이크업6시예약인데요..
6명 중 나만 직장인인데 모임을 6시에 잡았어요
맞춤법 하나 틀렸다고 직업까지 비하하는 사람들
화법이 중요하다는 거, 나이 먹을수록 진짜 실감해요 ㅠ 품위는 감정조절에서 나온다는 말이 특히 콕 찌르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