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전세끝에 두려웠던 첫 내집마련 했던것남편의 반대에도 무릎쓰고 원하는 지역에 집산거30대에 미니멀라이프를 하게 된 것30대에 법륜스님 강연을 듣게 된 것피부과 시술해서 잡티제거한 것첫째 어린이집 안보내고 데리고 있었던 것​생각 나는건 이거네요^^돌이켜 보면 참 하길 잘했다 싶은거 뭐가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