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기저귀 갈아드릴 시간이 되면 저절로 눈이 떠져요. 시계를 안 봐도 몸이 알더라고요. 3년을 이렇게 살다 보니 생체리듬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어제는 낮잠을 2시간이나 잤는데도 밤 10시에 자려니 한숨만 나와요. 그래도 시어머니가 편해하실 때 제 피곤함은 조금 잊혀지는 거 있죠 😢 오늘도 수고했다, 나.

시어머니 기저귀 갈아드릴 시간이 되면 저절로 눈이 떠져요. 시계를 안 봐도 몸이 알더라고요. 3년을 이렇게 살다 보니 생체리듬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어제는 낮잠을 2시간이나 잤는데도 밤 10시에 자려니 한숨만 나와요. 그래도 시어머니가 편해하실 때 제 피곤함은 조금 잊혀지는 거 있죠 😢 오늘도 수고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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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수고 많으세요. 몸이 그렇게까지 적응하다니... 그런 마음 정말 소중하네요 🤗
맞아요~ 저도 아이들 학교 보낼 때 새벽 4시에 깨는 게 일상이었는데, 지금도 그 시간에 자동으로 눈이 떠져요. 몸이 진짜 정직하더라고요. 처음엔 힘들었지만 지금은 그 시간에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게 너무 좋아요. 댓글 달아주신 분처
우리 엄마도 밤에 자주 깨시거든요. 저도 모르게 귀가 쫑긋해지고 움직임만 있어도 눈이 떠져요. 3년이면 진짜 몸이 다 적응해버리는 거죠. 당신 정말 수고 많으세요.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아요, 이제는 시어머니 움직임 소리만 들어도 자동으로 깨어나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깜짝 놀랐는데 이제는 우리 몸이 그렇게 적응해버렸나봐요. 함께 힘내세요.
그러셨군요... 엄마 보살피시느라 정말 고생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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