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할것도 같았지만..

이렇게 마음이 허하고 우울하네요.

76년생이예요.

5월초까지는 그래도 매달 했는데요..

이제 딱 3개월 안했어요.

병원에서 피검사하니 여성호르몬수치가 많이 감소했다고

갱년기라고 하네요.

상담이 필요하다고 해서

오늘 방문할 예정이예요.

몇달사이에 이렇게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다니..

뭐가 큰 일이 있던것도 아니고..

생리를 너무 늦게까지 해도 안좋다지만..

아직 제주위 제 나이 또래들은 다 하거든요..

금요일 갑자기 우울하네요..

병원다녀와서 다시 우나어에 글남겨보겠습니다.

오늘도 모두 즐겁게 행복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