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지도 않고 맞지도 않고.
몸치 박치가 되었습니다.
이분 50대라고 하시는데 참 멋지게 추시네요.
부러워요.

늘지도 않고 맞지도 않고.
몸치 박치가 되었습니다.
이분 50대라고 하시는데 참 멋지게 추시네요.
부러워요.
한달을 연습했는데도 안 늘었다니 속상하셨겠다.. 근데 50대에 저렇게 추시는 분 보면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진짜 재능이나 꾸준함 차이인 것 같아서 더 부럽더라구요 ㅠ
한달 해도 안 늘면 진짜 속터지겠다 ㅋ
무릎 걱정이 더 앞서네요 저는..
제 친구 막내아들이 초딩고학년 반장인데
이거 제가 예민한건가요???식당 웨이팅
잘사는 지인이 한 말이 무시인지 아닌지... 저만 빈정 상한 건가요?
대학병원 대기실에서 손톱 깎는 사람… 나만 불편한 건가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15년 만에 언니 납골당 갔다가 차 안에서 혼자 엉엉 울었어요
착하면 그냥 당하는것 같네요 ㅎㅎ
워터파크는 어른이갈땐 아니네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강아지 미용 기술 배우는거요
광교는 솔직히 같은 수원 아닌듯ㅋㅋ
외인들 매도 이유 꼭 봐야 해요!! 팩트 체크 영상 강추!!
저도 도전했다 포기했는데 진짜 어렵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