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촉감이 좋아서 실크 스판소재 팬티를 즐겨입어요
춥고 서늘할때는 아무 문제없는데 땀나는 여름되니 살에
들러붙고 답답하고...
그래서 한치수 크게 면제품으로 바꿨더니 널널하게 뽀송하고 좋네요
확실히 계절별로 다르게 입어야겠어요~

부드러운 촉감이 좋아서 실크 스판소재 팬티를 즐겨입어요
춥고 서늘할때는 아무 문제없는데 땀나는 여름되니 살에
들러붙고 답답하고...
그래서 한치수 크게 면제품으로 바꿨더니 널널하게 뽀송하고 좋네요
확실히 계절별로 다르게 입어야겠어요~
저도 예전에는 몰랐던 위아래 속옷을 디자인과 성능별로 자주 사게되네요^^
네, 나이들수록 필요한게 많아져요 ^^;
전 한 나이 40된 이후로 항상 맥시면팬티만 입어서… 홈쇼핑 같은곳에서 속옷 세트로 살때 면팬티 아닌 세트 팬티오는게 참 아깝더라고요.. 포장 뜯도 않은게 몇십개 많이 버렸어요
전 저녁엔 널널한 사각팬티입어요 너무편하더라구요
오십 후반인데요전 사십초에 이미 할머니 빤쓰로 갈아탔어요 첨엔 남자 면트렁크를 사서 입다가 밑이 불편해서 맥시 면팬티를 사서 입다가그것도 서혜부가 쫄려서 이젠 밑위가 엄청 긴 백색 면 할머니 빤쓰 105 사이즈를 사서 입어요왜소해서 85 입어야 맞는 사람인데105를 입으니 사통팔달로 바람이 숭숭 들어옵니다 ㅋㅋㅋㅋㅋ서혜부 쫄리는 건 이젠 못입어요바지도 와
오십 후반인데요전 사십초에 이미 할머니 빤쓰로 갈아탔어요 첨엔 남자 면트렁크를 사서 입다가 밑이 불편해서 맥시 면팬티를 사서 입다가그것도 서혜부가 쫄려서 이젠 밑위가 엄청 긴 백색 면 할머니 빤쓰 105 사이즈를 사서 입어요왜소해서 85 입어야 맞는 사람인데105를 입으니 사통팔달로 바람이 숭숭 들어옵니다 ㅋㅋㅋㅋㅋ서혜부 쫄리는 건 이젠 못입어요바지도 와
저는 제가 까다로운줄...얼마전부턴 나이롱이나 다른 폴리?소재를 통 못입어요 엄청 불편 사이즈 딱맞아도 쫄려서 아파요 그래서 여름엔 인견사각팬티 그외 계절엔 인견삼각 사이즈 큰거 안쪼이고 땀안차고 시원하이 좋았는데 요즘 살이쪄서 다시 껴요ㅠㅠ 늘려사야는지 살빼는건 넘 어려운..
저두 실크 야시시팬티 빠이하고, 질염때메 순면 할매팬티로 갈아탄지 2년째요. 팍팍 삶아서 항상 뽀송한 느낌 ...넘 좋아요. ^^ 이젠 레깅스, 스키니진도 장농속에 잠자고 있어요.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나만 섭섭한건가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
취미로 그린 고양이 그림
요즘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게 점점 더 어려워지네요
캠핑왔는데 비바람에 타프존 너무 무서워요 ㅠㅠㅠ
살이 너무 잘 쪄요
나 이런 날씨가 넘 좋아요
수영문화센터 호랑이 강사님때문에..T.T
조덕배 노래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