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싫음?
개인적으로 혼낼 수도 있는데
오픈 주방이라 손님들 다 듣는데서
대놓고 소리지르고 계속 트집잡고 짜증내는데
개 불쾌했음 ..;;;
손님들 다 사장 눈치보고..
또 미용실이나 병원 같은데서도
손님들 앞에서 직원들끼리 깔깔거리고 욕 섞어가며
지들 사적공간처럼 대화하는 것도 너무 꼴보기 싫음 ㅠㅠ
듣고싶지 않은 소음을 억지로 듣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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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맞아 완전 공감 ㅋㅋ 저도 그 장면 봤는데 진짜 불편하더라고요, 손님 입장에서 그런 거 듣고 있으면 밥맛이 떨어져요 ㅠㅠ
어머 이런 일이 있어요?? 😮 오픈 주방에서 손님들 앞에서 그렇게 소리지르고 트집 잡다니 정말 불편하셨겠어요. 저도 병원 갔다가 직원들이 환자 있는데도 욕 섞인 말로 떠드는 거 봤는데 세상에 이게 뭐하는 일인가 싶던데 완전 공감됩니다 ㅠㅠ
저 이거 다른 데서도 봤어요. 요즘 그런 식으로 대하는 곳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오픈 주방에서 손님 앞에서 소리치고 그러면 정말 기분 나쁘긴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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