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맡는 작업량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마우스를 잡는 오른쪽 손목이 너무 뻐근하고 저리네요. ㅠㅠ
파스 붙이는 것도 한두 번이지, 냄새나고 피부도 안 좋아지는 것 같아서요.
손목찜질기 알아보니까 종류가 엄청 많더라고요.
그냥 따뜻하게만 해주는 거랑, 진동이나 근적외선? 나오는 것도 있던데 어떤 게 더 효과가 좋을까요?
혹시 직접 써보시고 이거 진짜 괜찮다 싶었던 제품 있으면 추천이나 팁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제가 맡는 작업량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마우스를 잡는 오른쪽 손목이 너무 뻐근하고 저리네요. ㅠㅠ
파스 붙이는 것도 한두 번이지, 냄새나고 피부도 안 좋아지는 것 같아서요.
손목찜질기 알아보니까 종류가 엄청 많더라고요.
그냥 따뜻하게만 해주는 거랑, 진동이나 근적외선? 나오는 것도 있던데 어떤 게 더 효과가 좋을까요?
혹시 직접 써보시고 이거 진짜 괜찮다 싶었던 제품 있으면 추천이나 팁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근적외선은 피부 깊은 데까지 열이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단순히 따뜻하게만 해주는 거랑은 다르다고. 그냥 온열 제품이랑 가격 차이도 좀 있으니까 후기 꼼꼼히 보고 고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ㅎ
근적외선이 깊은 데까지 열이 들어간다는 건 저도 처음 알았는데, 그럼 일반 찜질이랑 체감 차이가 꽤 나나요?
손목 저린 거 진짜 힘들죠, 빨리 나으셨으면 해요.
경계선 지능 손주들에게 유전되나요?
요즘엔 영화관 앞에서 티켓 확인하는 사람이 없네요
남편이 오늘도 자유부인 하고 오라네요. 어제 했는데도요..
끓는 국물 튀었는데 사과 한마디 하고 그냥 나가버렸어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춥지 않나요?
사람 만나고 오면 왜 기가 빨리지요?
브라질리언 왁싱하면...남편이 뭐라할까여
하영 집안 완전 가난했다네요?
63세에 퇴직 후 첫 일자리 알아봤더니 현역때보다 3배 더 빡세네요 ㅜㅜ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저번주 입사했는데 어린 직원이 물어보지 말래요
파스도 안 맞고 손목도 계속 아프시다니 걱정되네요. 마우스 많이 쓰는 분들한테는 온열이든 진동이든 한 번쯤 써볼 만 하긴 한데, 너무 심하면 그냥 쓰다 보면 더 악화될 수도 있으니 한 번 병원도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