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은 종가 잡
아들을 엄청 바랬지만 전 딸두명이구요
시누 딸이 결혼해서 아들을 낳고 시댁에 자주
데리고 와요
문제는요 ㅠ 올때마다 저희아이들(대학생)
보는데서 계속 그 아기 2살 기저귀를 벗겨놓고
“ 애들아 이것봐라~ 고추야 ㅎ
본적 없지~ 와서 봐바 ~
딸들은 아직 대학생이다 보니. 너무 놀래서
화가 난다고. 남편 한테 말을 했어요
남편이 시누한테 그러지 말라고 했더니
시누 3명이서 아예 저희 가족을 왕따를 시키고 있고
ㅠㅠ 정말 스트레스 입니다
내일 시아버지 생신이라 어쩔수 없이 만나야 하는데 ㅠ 벌써 심장이 벌렁거리네요
답답해서 서두 없이 글을 썼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