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아는분이 시댁오면서 복숭아
사왔는데 시엄마가 치아안좋아서 딱딱한거
먹기그렇다고 남편이받아왔어요 기분썩
좋지는않네요 뭐 본인들못먹는거 처리하는
사람도아니고 제가 못된건가여?

시댁에 아는분이 시댁오면서 복숭아
사왔는데 시엄마가 치아안좋아서 딱딱한거
먹기그렇다고 남편이받아왔어요 기분썩
좋지는않네요 뭐 본인들못먹는거 처리하는
사람도아니고 제가 못된건가여?
뭘 맨날 물어요 뭘하든 싫다면서 이혼할까요 물어놓고 이혼하라면 못하니까 글 맨날 지우고
딱복 비싼데 기분 좋게 드세요~
썩은거 줬으면 그렇지만 좋은거 줬으면 괜찮지 않나요???
섞은것도 아니고 상한것도. 날짜 지난것도 아니라면 좋은거 아니예요? ^^ 전 맛있게 먹을거 같아요.
물건이 상한것도 아니고 넘 꼬아서 생각히는듯요
네..썩은음식 버린것도 아니고 먹을수 있는거면 상관없을것같은데요...
아들을 잔반처리반으로 쓰는듯요. 딱복 아니고 물복이었음 아들 줬겠나요? 본인들 드셨겠지. 기분 나쁠만해요. 사서 주는것도아니고 본인들이 못먹는걸 주는거니.
상태가 버릴거면 기분나쁠수있겠는데..그런게 아니면 저는 괜찮아요..저도 선물받은거 못 먹은거 있으면 시어머니나 친정 가져다 드리는데.ㅠㅠ
선물로 사온거면 상태도 좋았을텐데...치아도 치아겠지만 과일 괜찮아보이니 주시고싶었던 마음도 크셨겠죠^^
직장 재입사 후 뒷담화를 들었는데 용서가 안돼서 괴로워서 조언이 필요해요.(긴글)
간식은 다이소에서 사요
오이지 너무 잘 됐는데 구더기가 있어요.
모두가 저를 무시하는 것 같아요
묻지도 않은 갑툭튀 자식자랑
시댁 실무담당이 된 기분?? ㅜㅜ
엄마의 자식경쟁?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변을 못보고 있다네요
19금)다크초콜릿 성욕 올리나요?
이런 사람 더 별로지 않나요?
제 삶의 낙은 라떼 마시기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