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버지가 바람 피시는거 같아요.ㅠ

바탕화면 색이 바뀐다하셔서 손봐달라하셔서

카톡에 이상한 아줌마 가슴을 찍어서 보낸걸 봤어요. 시아버지는 제가 아는걸 모르시고요.

남편한테 말하니 엄청 지랄떠네요.

엄마한테 물어보니 모르는척 넘어가라 하시고

시어머니 투병 생활도 묵묵히 지켜오셨던터라

ㅠ 어머니한테 알려드려야되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