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강사님들 좋은 분들도 있겠지만

여기만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센터에서 몇개 종목 해봤는데

모두 gx 인데

강사가 거의 안뛰심...앞줄 회원들 보고 해야하는데 동작은 다 안다쳐도 각각 제각각

들어보니 강사가 20년은 되었다는데 무릎이 안좋다고..

그런데 그정도면 이제 그만 하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일반 회사에서 일 제대로 안하면 압박 들어오는데

여기 강사님들은 매년 공고 올리지만 그냥 그대로 채용되는게 무슨 공무원 같아요.

오래된 회원들은 강사 따라다니며 좋다고 하지만

비싸던 저렴하든 내 돈 내고 운동하러 다니는데

내가 강사라면 회원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 이런 곳은 강사 평가가 없나요??

아이 학교 방과후도 심지어 만족도 조사하는데 이런 곳은 그런 것도 없는 것 같아요.

다른 종목 한 강사는 새 동작을 아예 안나감. 그냥 했던거 계속 함.

회원들이 민원 넣었다는데 센터는 강사편..바뀌지 않음..

또 다른 종목의 강사는 설명을 길게 하고 정작 많이 안 뜀.

설명하고 회원들 하게 하고 자기는 지켜보며 틀린부분 지적하고 한숨쉬고 짜증내고..

이 강사는 또 기분파라 눈치보게 만들고. 인사도 씹을 때도 있고.

이런데도 기존 회원들. 일명 고인물이라고 하죠. 고인물들 때문에

신규들은 신경도 안쓰는 것 같고

저는 최소한 직업이고 강사면 저렇게는 못할것 같은데. 너무 대충하는 거 아닌가요-.-

다른곳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