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께서 시한부2개월받으셨는데
말기암이고 치료는 항생제먹는거외에는없어요
근데 지금 식사도잘하시고 잘걷고 일상생활
하시는데 기력은 좀 딸리고요
이미 1개월지났거든요 지금 보면 전혀당장
돌아가실거같지않은데 갑자기
급격히 다음날 안좋아질수있나요
서서히 안좋아지는게 아니라

아버님께서 시한부2개월받으셨는데
말기암이고 치료는 항생제먹는거외에는없어요
근데 지금 식사도잘하시고 잘걷고 일상생활
하시는데 기력은 좀 딸리고요
이미 1개월지났거든요 지금 보면 전혀당장
돌아가실거같지않은데 갑자기
급격히 다음날 안좋아질수있나요
서서히 안좋아지는게 아니라
네 그게 암의 무서운 부분입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보여서 믿기 어려울때 많은데 의사가 얘기했던 기대여명 비슷하게 돌아가시더라고요. 그래도 기력이 있으시고 의식이 명료하시니 옆에서 잘 챙겨드리세요
그래도 통증같은건 없나보네요.
식사 잘하시면 시한부 선고받아도더많이 사시더라구요4개월 선고 받으신분중 한분은 이주, 한분은 한달반사시고 가셨어요먼저 식사를 못하시더라구요
본인이 꼭 지키는 신념 있으신가요?
60년 살면서 느낀 점.
이사 끝!
시댁이 축산업 하는데... 어디서 이야기하기가 좀 그렇나요?
도와주다 넘어뜨렸는데 유튜브에 박제됐어요.. 이게 맞나요
오늘 저녁은 뭐 드시나요?
딸인 저는 예민하다고요… 아들바라기 사상 진짜 안 바뀌나요
만 나이로 40대이면 늙은이인가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돈 생기면 남편이랑 애들한테만 쓰고... 저한테는 잘 못쓰겠어요 ㅠㅠ
오늘 저녁 라면 먹고픈데요;;;
오늘은 아무도 없어요~
노인분들 암은 오래갈수도 있어요 나이가 들어가면 암도 느려지는것 같더라고요 지인 시아버지 전립선암 선고를 10년전에 받으셨는데 아직도 잘지내세요 앞일은 몰라요 갑자기 가실수도 아닐수도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