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생활 하는데 있어서,

자꾸 "교인"때문에 고민되면

어떻게 하시는지요?

1.

교회에선 믿음도 강하고 열심히 노력하시는분들이신데,

개인적으로 만남을 갖다 보면 보이는

너무나도 이중적인 모습들에,

그런 모습들을 볼 때면,

마음이 닫힙니다.

2.

같은 공동체분들과 나눔을 갖는 시간엔

정말 함께 나누는듯 하지만,

끝나면..... 그 뿐입니다.

공동체이기에 사적인건 배제한다쳐도,

뭐랄까?

타인을 위한 기도가,

정말 진실된 기도인지,

보여주기위한 기도인지,

본인의 은혜를 위한 행동인지가

자꾸 느껴질만큼 ,

이런저런 생각들이 듭니다.

교회에서 보여주는 모습과

본인의 가정생활을 하는 모습,

기타 등등의 생각과 행동들을 보며

초신자로서 요즘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