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밥을먹거나 카페를가면 수저를챙긴다든지 밑반찬가져오는거나 다먹은 음료수나 주문한음료를 가져오고 가져다놓는걸 안하고 매번 가만히있으니 성질급한 제가하는데 이제는 한번 짜증이나니 계속 눈에 보이거든요 ~ 말하느것도 쪼잔해보이고 애매하고 ~

너무 짜증나서 통쾌하게 한마디 하고싶은데 말이잘안나와요~ㅜㅜ

이런 작은 양보와배려가없는 사람은 원래 지만 소중하고 힘들어서 그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