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밥을먹거나 카페를가면 수저를챙긴다든지 밑반찬가져오는거나 다먹은 음료수나 주문한음료를 가져오고 가져다놓는걸 안하고 매번 가만히있으니 성질급한 제가하는데 이제는 한번 짜증이나니 계속 눈에 보이거든요 ~ 말하느것도 쪼잔해보이고 애매하고 ~
너무 짜증나서 통쾌하게 한마디 하고싶은데 말이잘안나와요~ㅜㅜ
이런 작은 양보와배려가없는 사람은 원래 지만 소중하고 힘들어서 그런건지~

같이밥을먹거나 카페를가면 수저를챙긴다든지 밑반찬가져오는거나 다먹은 음료수나 주문한음료를 가져오고 가져다놓는걸 안하고 매번 가만히있으니 성질급한 제가하는데 이제는 한번 짜증이나니 계속 눈에 보이거든요 ~ 말하느것도 쪼잔해보이고 애매하고 ~
너무 짜증나서 통쾌하게 한마디 하고싶은데 말이잘안나와요~ㅜㅜ
이런 작은 양보와배려가없는 사람은 원래 지만 소중하고 힘들어서 그런건지~
말을하세요~ 반찬가져올께~ 수저부탁해~이렇게요~
쟁반이 하나인데 가져다놓자가 안돼요 상황이 한사람만들어야되고요~
당연하다는 듯 받기만 하는 사람 별로죠..저도 어느순간 탁! 스위치 켜지듯 그 사람에 대해 이것저것 다 미워 보일때가 있더라고요 그냥 넘기던 게 쌓이고 쌓여서 넘겨지지 않는 순간이 된거겠죠..
시키세요 ~ 수저 좀 놔줘 난 물 떠올게! 이렇게?
이미 서열이 정해진듯요
남편이 별거, 이혼 얘기를 해요..
국국방첩사령부폐지반대 청원 오늘 까지입니다.
사주 오행에서 불이 하나도 없는분 👋
돌아가신 엄마가 꿈에 한번도 안나타나는건
챗지피티한테 위로를 받게될 줄이야..
이럴땐 어떻게 인사하시겠어요?
폐경되면 기미 없어진다더니
신앙생활 하시는 분 계시겠지요?
통화시 녹음 하시나요?(1)
부정적인 생각부터 먼저 하는 습관..
모임후 느끼는 감정들
깍쟁이 지인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