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선 막내이네요사무실에선 어느덧 왕언니...저희교회 어떤 할머니가 80이가까우신데..얼마전그런말씀을하셨어요.빨리가고싶다고.왜요 몸이 힘드셔서요? (허리가아프심) 아니. 거울속 내얼굴이 추해서.너무 보기싫어. 그러시는데 무슨말씀인지 알겠더라고요...여자인거에요.지금나도 중년의자락에들어와도조금이라도 젊어보이려고 야단인데..할머니가 된 나도 지금 거울속 나를 보는 나도 20대 그때 그대로의 나인데..늙는건. 서글퍼..
고민
아니 거울속 내얼굴이 추해서.
🌱한복입는날·31분 전·👁 12
💬 댓글 2
☀️비교맘· 21분 전
저는 80넘으신 엄마가 여전히 곱고 귀엽게 보이는데요ㅠㅠ 저도 점점 주름살이 늘어나고 살이 쳐지게 되겠고 노화를 인정해야겠지만 삶을 살아왔다는 증거로 보듬고 싶어요. 주름살을 혐오하지않고 아름다움으로요.
☀️등산만보· 26분 전
쓰레기 버리러 엘베타면 그 거울에 비친 여자가 그렇게 보기 싫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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