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만 그런가요😂
저도 말수가 그리많지않고 신랑역시 그렇고
큰 아들은 아침에.나가서 저녁늦게나 들어오고
둘째 고딩이는 학교갔다오면 방에 들어가서 문 쳐닫고;; 필요시에만 잠깐잠깐 나오네요.
딸들은 집에서 계속 재잘재잘거리지요?
애들 어릴땐 안그랬는데 점점 대화가 없어져요.
절간이 따로 없네요.
이렇게 지내는게 맞나?싶어요가끔..
아들들만 있는 댁은 어떠신가요?

저희집만 그런가요😂
저도 말수가 그리많지않고 신랑역시 그렇고
큰 아들은 아침에.나가서 저녁늦게나 들어오고
둘째 고딩이는 학교갔다오면 방에 들어가서 문 쳐닫고;; 필요시에만 잠깐잠깐 나오네요.
딸들은 집에서 계속 재잘재잘거리지요?
애들 어릴땐 안그랬는데 점점 대화가 없어져요.
절간이 따로 없네요.
이렇게 지내는게 맞나?싶어요가끔..
아들들만 있는 댁은 어떠신가요?
아들 딸있어요 둘다 대딩절간입니다.
따님있는집도 그렇군요
저랑 지금 똑같은 맘이시네요 ㅠ언제쯤.중1사춘기가 지나가나 지피티한테도물어보고 저도 별짓다해도 승질만 나요 ㅠ삭막자체입니다
중1이면 시작아닌가요 ㅎ 전 말시키는것도 귀찮아서 걍 냅둬요^^
전 조용한 거 좋아해서 좋아요. 남편이랑 얘기하고 대학생 아들은 말수는 적어도 상냥하고 괜찮아요. 저는 딸이든 아들이든 말 많으면 힘들었을거에요.
저도 말이없는편이라 말많은사람만나면 기빨리는데..뭔가 이렇게 지내야되는건가?싶어서요
딸은 더 냉랭해요. 하숙생도 이정도 아닐듯요. 집에서 밥도 안먹음 아침나가서 밤늦게 들어와요. ㅜㅜ집에 사람보기 힘들어요.
저희집요 저도 이런 글 올리고 싶었어요 지금은 큰애는 지방대라 방학해서 주말에 오고 둘째는 군대친정쪽 오빠둘, 시댁쪽 남편 아래 남동생저랑 남편도 말수가 없어요 다같이 밥먹을때 조용 ㅎㅎㅎㅎㅎㅎㅎㅎ웃프네요
강쥐 오기전에는 우리집은 기계음만 들렸어요 딸은 자기방서 공부 아들은 게임 남편은 거실서 TV 나 안방서 혼자 놀기 지금은 방주인들이 다 독립해 나가서 TV나 틀어나 소리가 나네요
저희집만 그런게 아니군요~먹고싶은거 있을때만 말 시키는듯요^^
전 조용한게 좋아요 알아서 각자 잘 살기를요
저희도 가족 다 있는 날에도 각자 방에 들어앉아서 조용합니다 심지어 아이는 밥 먹는 시간도 달라서 요즘은 밥도 따로 먹어요
아들 둘..원래 절간이었는데 더 절간됫어요큰아들 타지역에서 대학다니고 작은아들은 군대복무중이에요남편과 둘만 있는집매일이 묵언수행중이예요
저 딸둘인데 절간입니다 자기들 방에서 안나옵니다
아이들이 어릴때보다는 조용하지요~ 아들은 밥이나 간식 먹을 때 나오고 화장실이나 주방에 물이나 음료 가지러 나올때 한마디씩하고 들어가요. 딸은 아들보다 거실에 같이 많이 있는 편이고 하루 있었던 이야기를 많이 하곤해요. 엄마 아빠 심심할까봐 거실에 나와서 같이 있어주곤 한답니다~
다들 가족 단톡방은 있지 않나요? 소소한 일상부터 공유하고 서로 관심가져주면 아들들도 잘 할것 같은데 . 딸셋이라 생일 결기 어버이날 이벤트 같은거 하고요 전 1년의 한번 크라스마스때 한달전에 가족끼리 마니또 뽑아서 이브날 손편지 3-5만원상당 선물 하고 음식 시켜서 파티해요 사춘기딸 때문에 시작했는데 애들이 이제 좋아해요 한달동안 자기 마니또한테 잘해주기
저는 아들 한명인데 다행인건지 아들이 아빠랑은 대화를 많이 해요 ㅎ 남편이 남성 갱년기로 호르몬 변화로 인해서 집에오면 저랑 수다떨고 드라마 보고 그래요 아들 취향도 잘 알아서 대화를 이끌면 방문열고 나와서 대화 하구요 17살이에요 중1까지 극악의 사춘기 이후에 급속도로 순한맛이 지만 조금은 예민한 성향이 되었어요..^^;; 절간은 아니에요..ㅎ
제가 이래서 저두 글 하나 올렸으니 한번 보셔요 ㅎㅎ
바보냐...전지현이 너보다 늙을수 있겠니
오늘 너무 덥네요~
부부관계할때요..
이것도 갱년기증상인가요
혹시 호르몬치료 하시나요?
갱년기 증상들 정말 힘드네요~ 빈뇨·열감·건조·두통
어떤 의사가 한말
필요없는 것들
체지방이 빠졌는데 체중이 그대로거나 늘어날수도 있나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친정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