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지역 의료보험 때문이에요 ㅡ,,ㅡ지역은 너무 미워오 군대가 있는 아들은 저녁에 해 보니 안되고안될줄 알았어요 오늘 혹시나 몰라 저 해보니 안되고 🥺

쩝....지역 의료보험 때문이에요 ㅡ,,ㅡ지역은 너무 미워오 군대가 있는 아들은 저녁에 해 보니 안되고안될줄 알았어요 오늘 혹시나 몰라 저 해보니 안되고 🥺
저는 오히려 그런 말씀이 아들 입장에선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들도 완벽하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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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막내한테 같은 마음이었는데, 작년에 손주 봐달라고 했을 때 아들이 "엄마 건강이 먼저"라고 하더라고요. 그때야 제가 얼마나 자식들 앞에서만 살아왔는지 깨달았어요.
저도 자식한테 자주 미안해하곤 해요. 그 마음이 충분히 잘했다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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