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족하지 않지만 저희 노후 준비가 다 되어 있고
아들이 직장이 좋지는 않지만
인성도 좋고 옷도 깔끔하게 입고 다니고 아는 것도 많아서
양복입고 길 다니면 길 가다가 눈길주는 여자들도 많은 편입니다.
그런데 걱정인 것은 좋은 여자도 많지만
여자들이 좀 부자집 남자다 싶으니까
가끔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여자도 있어서
고생하는 경우도 있는데
일부러 추리하게 해서 돌아다니게 해야 하나요 ????
외출만 하면 걱정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