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정리하다보니..도복이 꽤 많네요.ㅎㅎ​합기도는 관장이라는 분이 애를 3개월이나 지나도 이름을 기억 못하고...도장이 관리가 안되서 너무 더럽고..(애들 옷을 1년이 지나서 찾아가라고 공지띄움.ㅎ)고학년 애들은 방치해서 혼자 백덤블링하다가 어떤애(중학생 이상) 앰뷸런스에 실려가고..쉬쉬하고..​그래도 많지는 않지만 다니는 애들은 계속 다니긴 하더라고요.그러다가 최근에 폐업했는지 없어졌네요.단지 내 도장이라 마트 가다 우연히 봤네요.​여담은 생략하고..ㅎ태권도도 초1부터 다녀서... 꽤 있는데....다 버려야 할까요?​제가 잘 버리지 못하는 성격이라 별게 다 고민이네요.대부분 띠만 보관하고 도복은 버리시죠?​태권도 아직 4품을 안따서 다시 다닐거라고 계속 말하는데..시간이 되야 말이죠..ㅎ그리고 마지막 다닌 태권도장은 관장님이 폐업하셔서 그만둬서.. 어짜피 가려면 또 다른데로 가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