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가 와서 그런건지..저도 짜증이 많아졌거든요. 참 공감이 갑니다.참고 참고 또 참다가도 한숨을 크게 쉬게 되는데요.실컷 저녁준비했는데 어찌 매번 이 아들 녀석은 "아니 그거말고...다른거"를 해달라고 하냐고요.. 욱하고 올라오는 거 보면 갱년기라 그런거겠지 하고 입을 닫습니다.

갱년기가 와서 그런건지..저도 짜증이 많아졌거든요. 참 공감이 갑니다.참고 참고 또 참다가도 한숨을 크게 쉬게 되는데요.실컷 저녁준비했는데 어찌 매번 이 아들 녀석은 "아니 그거말고...다른거"를 해달라고 하냐고요.. 욱하고 올라오는 거 보면 갱년기라 그런거겠지 하고 입을 닫습니다.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제목만 봐서는 상황을 잘 모르겠지만, 혹시 상대방도 자기 입장에선 그렇게밖에 못하는 걸 수도 있지 않을까요.
글 제목이 "어떻게 그렇게 지밖에 몰라.."인데, 구체적인 글의 내용이 없어서 상황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혹시 글의 본문 내용을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그러면 더 자연스럽고 맥락에 맞는 댓글을
저는 작년에 남편이랑 같은 말을 반복해서 싸웠는데, 결국 직접 일을 해보게 해봤어요. 그러니까 바뀌더라고요.
저도 정말 그런 경험이 많아요. 나이가 들수록 그런 답답함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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