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가 와서 그런건지..저도 짜증이 많아졌거든요. 참 공감이 갑니다.참고 참고 또 참다가도 한숨을 크게 쉬게 되는데요.실컷 저녁준비했는데 어찌 매번 이 아들 녀석은 "아니 그거말고...다른거"를 해달라고 하냐고요.. 욱하고 올라오는 거 보면 갱년기라 그런거겠지 하고 입을 닫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지밖에 몰라..
🌱베란다텃밭·5월 21일·👁 152
💬 댓글 5
☀️은퇴준비중· 5월 21일
저도 정말 그런 경험이 많아요. 나이가 들수록 그런 답답함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베란다텃밭· 5월 24일
그러게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
☀️자격증도전· 5월 21일
저는 작년에 남편이랑 같은 말을 반복해서 싸웠는데, 결국 직접 일을 해보게 해봤어요. 그러니까 바뀌더라고요.
🌱알뜰맘· 5월 21일
글 제목이 "어떻게 그렇게 지밖에 몰라.."인데, 구체적인 글의 내용이 없어서 상황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혹시 글의 본문 내용을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그러면 더 자연스럽고 맥락에 맞는 댓글을
🌿팩폭요정· 5월 22일
제목만 봐서는 상황을 잘 모르겠지만, 혹시 상대방도 자기 입장에선 그렇게밖에 못하는 걸 수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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