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가 와서 그런건지..저도 짜증이 많아졌거든요. 참 공감이 갑니다.참고 참고 또 참다가도 한숨을 크게 쉬게 되는데요.실컷 저녁준비했는데 어찌 매번 이 아들 녀석은 "아니 그거말고...다른거"를 해달라고 하냐고요.. 욱하고 올라오는 거 보면 갱년기라 그런거겠지 하고 입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