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어머니가 선물 주시면서 "요즘 이거 많이 써" 하셨는데 뜯어보니 사용설명서가 없는 거예요. 상자에 부품만 잔뜩 들어있고 그게 뭐하는 건지 진짜 알 수가 없었어요. 어머니한테 여쭤봤더니 "몰라, 언니가 줬어" 하시더라고요. 말문이 막혔어요 ㅋㅋ 텃밭에서 쓰는 건가 싶기도 하고, 산책할 때 쓰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혹시 이런 거 본 적 있으신 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