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냉장고에 넣은 계란을 자꾸 자꾸 또 사오고... 아까도 안경이 어디 갔는지 몰라서 한참을 찾았어요. 그냥 나이 들면서 그런 건가 싶다가도 혹시 초기 증상은 아닐까 하면서 밤새 자꾸 생각이 나요. 남편한테 물어봐도 "그건 누구나 그런 거 아니냐"고 하지만... 정말 괜찮을까요? 언니들은 이런 경험 없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