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냉장고에 넣은 계란을 자꾸 자꾸 또 사오고... 아까도 안경이 어디 갔는지 몰라서 한참을 찾았어요. 그냥 나이 들면서 그런 건가 싶다가도 혹시 초기 증상은 아닐까 하면서 밤새 자꾸 생각이 나요. 남편한테 물어봐도 "그건 누구나 그런 거 아니냐"고 하지만... 정말 괜찮을까요? 언니들은 이런 경험 없으셨나요?

어제 냉장고에 넣은 계란을 자꾸 자꾸 또 사오고... 아까도 안경이 어디 갔는지 몰라서 한참을 찾았어요. 그냥 나이 들면서 그런 건가 싶다가도 혹시 초기 증상은 아닐까 하면서 밤새 자꾸 생각이 나요. 남편한테 물어봐도 "그건 누구나 그런 거 아니냐"고 하지만... 정말 괜찮을까요? 언니들은 이런 경험 없으셨나요?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저도 깜빡하는 게 요새 너무 많아서 걱정이 돼요... 계란이랑 안경 같은 건 저도 자꾸 또 사오고 또 잃어버리고 하더라고요. 밤새 생각이 나서 잠이 안 와요 정말. 남편이는 괜찮다고 하는데 혼자만 이러는 것 같고 답답하네요...
저도 한 5년 전부터 자꾸 깜빡하더라고요 ㅠㅠ 냉장고에 뭘 넣었는지, 안경이 어디 있는지... 남편도 저한테 같은 말 해요. 병원 가서 물어봤더니 우리 나이 되면 다 그렇대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남편 말씀처럼 받아들이시는 게 낫다고 하던데... 오히려 걱정을 너무 많이 하면 밤에 잠을 못 자서 더 안 좋대요. 꼭
참나 그거 다 갱년기 때문이야. 나도 한때 엄청 깜빡했는데 호르몬 약 먹으니까 좀 나아졌어. 병원에서 검사받으면 안심이 될 거고. 너무 걱정하면 수면이 더 망가지니까 일단 깊게 생각하지 말고 지내봐.
네, 맞습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공감됩니다. 병원에서 확인받으시면 마음이 놓일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시는 게 중요하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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