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아들들 안나갑니다.그덕에(?) 저도 쉬지만 세끼 밥을 합니다.ㅠㅠ연휴3일 그래도 하루는 외출하고파 오늘 나가려 합니다(혼자~^^)아들 1호 집에 있겠다고아들 2호 잠실야구장 갑니다.1호 혼자 점심챙겨 먹으라 했는데~~다들 그러고 사시는건가요?(남편은 집안일 얘들케어 단 1도 안합니다. 셋이서 복작복작..지내는)-- 시켜주거나 본인이 라면 끓여먹고 뒷정리 잘해놓으라 하면 재활용까지 해요.근데, 아빠가 없는 존재이니... 안쓰러울 때가 있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