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런 순금 반지요.
넉돈짜리 할머니용이라 끼고 다니긴 좀 그래요.
계속 장롱에만 두느니
목걸이로 바꿔서 하고 다닐까요?
그래도 엄마 유품인데 그냥 두고
따로 살까요?
근데 금값이 넘 올라 있는 거
바꾸면 몰라도 사기는 좀 비싼 때 같고
저대로 계속 두다 나 죽으면 또 결국 누가 금방에 팔텐데 싶고
우짜까요?

누런 순금 반지요.
넉돈짜리 할머니용이라 끼고 다니긴 좀 그래요.
계속 장롱에만 두느니
목걸이로 바꿔서 하고 다닐까요?
그래도 엄마 유품인데 그냥 두고
따로 살까요?
근데 금값이 넘 올라 있는 거
바꾸면 몰라도 사기는 좀 비싼 때 같고
저대로 계속 두다 나 죽으면 또 결국 누가 금방에 팔텐데 싶고
우짜까요?
좀 보태서 팔찌 하세요. 묵히면 뭐하나요.
목걸이든 팔찌든 할거같아요 엄마 생각도 나게
바꿔서 걸치고 다니세요. 엄마랑 늘 함께 있는 기분들고 예쁘고 더 좋을것 같아요.
목걸이로 바꿔도 그 금 녹여서 하는거 아니고 금은방에 있는 금으로 목걸이 만들어주고 님 반지는 금값 처주는거니 그냥 엄마 금으로 목걸이 장만했네 생각해야죠.
서울 시청에 전망대가 새로 오픈했어요~
자기 서사, 이야기로 꽉 찬 사람은 오히려 매력없어요
임신하셨냐는데 실례 아닙니까...
빽다방커피 카페인이 엄청 강한가요?
에어컨 오늘 설치했는데 27도에서 안내려가는데요ㅠㅠ
(나솔) 이렇게 재미없는 돌싱편 처음이야
쿠션 안 쓰고 평생 팩트,트윈케익만 쓰는데요
이런경험!! 첨이네요~~
아쿠아 슈즈 얼마나 딱 맞게 신어야 해요?
작년에 50대 된 기념으로 이쁜옷 많이 샀거든요
남편이 저희엄마한테 서운한거있다해서 말했는데
오늘 스파이더맨 보면서 있었던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