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이 취업글올리고 아이랑 이야기 나누는 중

친정에서 전화가 왔어요

엄마는 아이가 서울에 취업하고자한다정도만 아시는데

혹시 서울 언제가냐고 물으시더라구요

혹시 발표 났냐고 하면서요

어제 무슨 꿈을 꿨는데 좋은 소식없냐구요

깜놀입니다

그래서 아직 말씀 안드리고 나중에 찾아가보면 말하려고했는데

어쩔 수 없이 30분전에 발표났다고 말했어요

할머니들 능력은 무서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