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갓 넘으셨는데 2년전 사소한 차사고로
발목 복숭아뼈 살짝골절후 수술하시고
지팡이 짚으셨어요 그전엔 늘 남산가시고
날라다니시던분이라 스스로 걷게 노력하시게
했는데 안되더니 급기야 한달반전엔 허리가 많이 아프셔서 병원갔고 mri찍으니 2번갈비뼈 골절이라
이더운날 보호대차시고 고생하셨는데 아직도
허리전반이 아파 제대로 앉기도 힘들고 아무것도
못하세요 하루아침에 이렇게 일상이 무너질수도
있나요 엄마 생각하면 너무속상해요..
아빠는 동아tv에 나오는 병원 의사 보더니
가봤음 하시며 예약하는데....( 동네정형외과는
몇번갔는데 차도가 없으셔서 새로운데를원하십니다)
논현쪽 새로운병원인데 혹 아시는분 계실지...
동아tv는 다 홍보 선전용 같아서...ㅜㅜ
혹 부모님 허리 치료 하신 정형외과나
한의원 추천해주셔도 좋아요...
너무 너무 속상합니다.. 2년전으로 시간 돌리고
싶어요.. 부탁드려요..
추가)댓글감사드려요 역시 제생각과 비슷하시군요..ㅜㅜ
아빠 설득해봐야겠어요..
지역이 수유리 근처인데 혹 좋은 정형외과 있으심추천부탁드릴께요~~ 좀멀어도 좋은곳
이면 물론좋습니다!!


Tv나오는 의사는 거르겠어요.병원 바쁘면 tv나올 시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