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고 어릴땐 너무 순해서 진짜 힘든거 하나 없었어요
중2즈음부터 약간 시작이였던것 같고 대학생인 지금
말 끝마다 가시가 돋혀있어요ㅜㅜ
말이 없는 편이고 주변에서는 칭찬이 자자한
아들이나 저나 지 동생한테는 비난의 말?만 하는 아들ㅠㅜ
왜 그러는건지..
어떻게 해야되는지 잘 모르겠어요ㅜㅜ

아들이고 어릴땐 너무 순해서 진짜 힘든거 하나 없었어요
중2즈음부터 약간 시작이였던것 같고 대학생인 지금
말 끝마다 가시가 돋혀있어요ㅜㅜ
말이 없는 편이고 주변에서는 칭찬이 자자한
아들이나 저나 지 동생한테는 비난의 말?만 하는 아들ㅠㅜ
왜 그러는건지..
어떻게 해야되는지 잘 모르겠어요ㅜㅜ
그냥성향이 다른거라서 어쩔수없어욪 저희는반대로 제가 t아이가 f라 너무힘들어요
T들도 다정하게 말해요 말투가 기분나쁘냐 아니냐 문제는 다른문제같네요
ㅠ다른사람. 입장생각해서 이야기하라해쥬세요 말에도힘이 있어서 상처받을수 있다고요 듣는사람이 어떻게 듣겠는지. 모르더라구요 본인은.. 그말이 사실인지 그말을 꼭해야하는말인지 말이 따뜻한지..생각후
저 T 아이 T 그래도 상처받아요
중2 때부터 달라진다는 게 정말 그래요. 우리 아들도 비슷했는데, 엄마 입장에선 상처가 깊게 남더라고요. 말 없이 집에만 있던 아이가 갑자기 뾰족해지니까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정말 힘들어요.
T라서는 아닌거같아요.. 저도 T지만 말에 가시가 돋진 않아요.. 가족을 우습게 여기는거같은데요.. 나가서 남한테는 저렇게 못 할껄요.. 한번씩 조심하라고 말하고 안고쳐지면 님도 거리두세요.. 잘해줄 필요없어요..
T라고 개싸가지 아닙니다. T라서 말끝마다 가시돋힌말 한다? 제가 본 F들이 가시돋힌말 더 잘하던데요.
주변에서 칭찬이 자자하다는건... 문제가 없는거예요 다만 성향의 차이일뿐 저도 여기서 : 엄마 우울해서 빵샀어라는 말에 어떤 답이 달리느냐에 공감을 못해요 우울과 빵이 무슨 상관 ??
가족이니까 그렇게 말해도 되는 줄 알았다 라는 책이 있어요. 빌려서 책 표지가 잘 보이게 집에 둬보세요. 꼭 읽게 하지 않더라도 제목만으로도 전달이 될 거예요. 자녀때문에가 아니라 우리 서로에게 필요한 마음으로 해보세요.
무례하고 싸가지 없는 걸 T로 포장하면 안 돼요. 만만한 사람한테 저리 구는 거 진짜 고쳐야 돼요. 머리 컸으니 진지하게 얘기하세요. 괜찮은 줄 알고 있을지도 몰라요. 계속 그리 살아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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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온 친구가 있는데 문화가 다른건지 그냥 얘가 개념이 없는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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