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직업 이런걸 떠나서..
여자가 집에서 엄마노릇하면서 부지런하고 생활력 강하면
남자가 아들이 되는거 같아요.. 남자가 전문직이더라도 여자 믿고 덜컥 사업 벌리고 수완 안좋아서 여자가 뒤에서 다 매꾸고..
울엄마랑 시어머니만 봐도 엄마는 아빠랑 시댁 다 케어하시고 집안 빚까지 나가서 돈벌어서 다 갚으시고 집에서 요리도 다 하시고.. 아빠 직업 좋아서 돈은 잘버는데 엄마 믿고 일벌려서 돈 까먹고 사기당하면 엄마가 다 매꿔주시고 그랬는데
시어머니는 완전 공주라 과일도 시아버님이 다 깎아주시고
집에서 전업주부로 계시면서도 집에서 대장노릇 다 하시고 시아버지가 완전 딸처럼 대하심.. 시어머니 특징 보면 본인이 할줄알아도 뒤로 빠지시고 모르는척 많이 하시는게 보임.. 이게 부성애를 일으키는듯
울엄마도 나한테 너무 열심히 살면 남자가 너 믿고 일벌리고 사니 적당히 뒤로 빠지면서 모른척하고 살라고 조언해주심..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