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만남에서 나왔던 얘기인데

공유하고 싶어서 글 올려요.

유투브나 앱을 통한 영어회화가 많지만

영어 선생님이었던 친구가 얘기해 준 것은

매일 핸드폰에 본인의 일과에 대해

짤막하게 5문장 정도 적은 후

제미나이나 쳇지피티에게

초등학교 4학년 수준의 영작문 회화체로

바꿔 달라고 해서 매일 여러번 반복해서

얘기하라고 하네요.

(본인의 영어회화 실력을 자신이 판단해서

초등시나 유치원, 중학생 수준등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