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옆가게

이미 팔고

새주인들 들어온지 좀 됐고

옆옆 가게도

내놨었는디

드디어 팔렸다네요… ㅠ

그래도 나이대가 비슷한

사장이라 몬가 의지아닌의지가 돴었는데

아쉽네요..

다들 떠나니 ㅠㅠ

휴 …

지금 자영업 너무 포화상태에다가

경기도 안좋기도 하고 좋았던적이 딱히

없긴한거같지만

정말 잘되는곳 제외 하곤

다들 버티기식인데

장난 아니네요….

저도 무서워요 ㅠㅠ

문닫아야할까봐…

어찌저찌 버티는중이긴 한데

저도 곧 쓰러질거같아요..

흑흑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