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울렛을 갔는데~ 진짜 색깔이며 스타일이 딱 취향인거에요
앞모습도 안봤고 뒷모습만 봤는데도 그래요~
제앞을 지나갔는데 앞모습도 보고싶었는데 옆으로 틀어서 못봤어요
뒷모습만 보고도 아~ 저옷 입고싶다 싶더라고요
아 태어나서 첨으로 이옷 어디서 사셨나요~~ 라고 물어보고싶었네요
집에와서 후회했어요 물어볼걸~~
근데 이런거 물어보면 실례되는 건가요?
제가 만약 옷따를 당하면 기분이 좋을거 같긴한데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어제 아울렛을 갔는데~ 진짜 색깔이며 스타일이 딱 취향인거에요
앞모습도 안봤고 뒷모습만 봤는데도 그래요~
제앞을 지나갔는데 앞모습도 보고싶었는데 옆으로 틀어서 못봤어요
뒷모습만 보고도 아~ 저옷 입고싶다 싶더라고요
아 태어나서 첨으로 이옷 어디서 사셨나요~~ 라고 물어보고싶었네요
집에와서 후회했어요 물어볼걸~~
근데 이런거 물어보면 실례되는 건가요?
제가 만약 옷따를 당하면 기분이 좋을거 같긴한데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요즘은 옛날같지않아서 낯선 사람하고는 거의 얘기 안해요 나이들수록 빈말이라도 성격좋고 웃상 사람들만 보고 싶네요
저 45세 인데 60대이상 분이 꼬치꼬치 캐물어서 난감하더라구요 가격까지 ㅠㅠ 물론 선생님은안그러시겠지만
전 기분좋던데요.정말 꼬옥 사고 싶으면 전 물어볼듯 해용
전 카페에서..부끄럽긴했지만 딱히 기분나쁘진 않았어요
저 종종 엘베나 길거리에서 묻는 사람들 있어요 얼마전엔 아산 병원 씨티 찍으러 갔는데탈의실에서 어떤 여자분이 따라 들어와서 옷 어디서 샀냐고...옷을 벗던 중이라 당황해서 머뭇하니까 역시 백화점이죠? 비싸죠? 하길래 백화점은 맞는데 이월상품 세일해서 산거라 안비싸다고 브랜드 알려드렸어요 기분 안나빠요 전 원래 옷 엄청 좋아해서 옷 추천해주고 같이 사러 가
길바닥에서 운전하지 말아야 할 사람들 정말 많음
돈 빌려달리는 지인보다 의논하자는 남편이 더 미운데 (펑예정)
컴퓨터 편집 배워보니 재밌네요
성심당빵은 호기심&궁금증 인거죠?
아들 여자친구...
바늘에 실을 못넣어요.이제
남편이 미친거 같아요
점심 뭐드세요?
다들 좋아하는 프렌차이즈 카페는?
남편하고 금요일에 싸우고,,,,,아직도,,,,
행복은 비교하는 순간 멀어진다
선관위직원이 사전투표없애자고 토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