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나요?
50대 입니다.
40대들도 회음부 왁싱을 많이 하지만
50대도 적지않게 하시나보더라구요.
위생상 꾸준히 하고 계신듯해요.
50대에 샵에 가기도 쉽지않고.
저만 숲에 사나싶어서 부끄럽지만
여쭤봅니다.ㅋ;;;

하시나요?
50대 입니다.
40대들도 회음부 왁싱을 많이 하지만
50대도 적지않게 하시나보더라구요.
위생상 꾸준히 하고 계신듯해요.
50대에 샵에 가기도 쉽지않고.
저만 숲에 사나싶어서 부끄럽지만
여쭤봅니다.ㅋ;;;
안해요 수영다니면 하던데 그것도 아니고 굳이 할 필요 못 느껴요
안해요하던 사람은 편하고 좋다며 늘 하더라구요아픈걸 왜 하는지 저는 싫어요
처음만 아프지(그렇게 아프지도 않아요) 전 신세계라 좋았어요. 체모가 있던 부분이 습해서인지 그 부분 살갗이 좀 달라서 놀라기도 했고요. 저는 수술준비로 했다가 주기적으로 시술 받았는데 지금은 고관절 통증으로 못하고 있네요.. (나비자세를 취해야해요)
궁금하시면 일단 한번 해보세요. 저는 궁금하면 죽기전에 다 해보기 권해드리고 싶어요.저는 왁싱은 아니고 면도기로 부분 미는데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
날씨가 좋아요 (생존신고)
다낭으로 8월 여름휴가 많이 덥겠지요 ?
촉법소년 13세 하향을 지지합니다 ㅡ 제가 본 가장 끔찍한 촉법소년 범죄
짝녀 근황이 궁금해서 그런데 이렇게 해도 되나요?
친구의 서운함
외로운주말이네요 다들 뭐해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친구 이혼
저 이렇게 컸고 이렇게 살아요(한마디로 말하면 나의현재생활방식은 누가 가르쳐주는게 아니다 라는거죠)
오늘 정년 퇴임을 했습니다..
뷔페에서 음식 가져올때..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