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지는 자가 미사신도시 정도로 가정하고
나이 들어서 월에 얼마 정도 있어야
요양원 안 갈 수 있을까요?
이제 나이가 드는가 봅니다. 점점 그런게 궁금해지기 시작합니다.

거주지는 자가 미사신도시 정도로 가정하고
나이 들어서 월에 얼마 정도 있어야
요양원 안 갈 수 있을까요?
이제 나이가 드는가 봅니다. 점점 그런게 궁금해지기 시작합니다.
본인이 밥 해 먹을 기력이 없으면 가야죠나이가 어찌 되시는지 몰라도.. 누워 있을 정도면 돈이 엄청 많아야겠죠..
식단짜서 배달 해주는건 없을까요?
돈이 있어야 요양원 가죠!돈이 아주 많으면 입주식 호텔 요양원 가야죠~돈없으면 요양원가도 찬밥 신세예요
치매걸리고 사지육신 못움직이면 안가고싶어도 가야되는게 요양원이네여
그쵸 그게 제일 무서운 부분이네요 ㅠ
그쵸, 결국 그 순간이 오면 본인 의지만으로는 어렵다는 거죠.
치매 걸리거나 거동 안되면요양원 가야겠네요. 자식들이돌 볼것도 아닐텐데요. 돈 없음요양원도 못가요. 돈이 많으면집에서 사람 쓰면서 있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저도 그 생각 많이 해봤어요. 집에서 24시간 케어 받으려면 요양보호사 두 분은 있어야 하는데 월 500은 넘게 나가더라고요. 그것도 식사랑 의료비는 별도고요. 결국 현실적으론 요양원이 답인 것 같아요 ㅠ
맞아요, 결국 돈이 있어야 선택지가 생기는 거네요. 집에서 요양인력 쓰는 것도 월 수백만원 대니까...
프리미엄급 요양원가면 일반보다 좀 처우가 좋지않을까요? 이님 월 350-400정도 입주 도우미 쓰거나요
조카가. 꼭 말을 얄밉게 하네요
넷플 김부장 그렇게 재미있나요 ?ㅋㅋㅋ
3시퇴근인데 3시1분에 시작하는 일이 제 담당이에요 ㅜㅜ
후회만 됩니다
현미가 몸에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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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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