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생각이 많아지는데 요즘 무릎이 자꾸 삐걱거려요. 계단 내려갈 때 특히 그렇고 아침에 일어날 때도 뭔가 뻣뻣한 느낌이 들어요. 혹시 관절염이 시작된 건 아닐까 걱정이 돼요.
엄마가 나이 들면서 무릎을 많이 아프다고 하셨는데 저도 벌써 그런 건가 싶네요. 병원을 가봐야 할 것 같긴 한데 X레이 찍으면 뭔가 나올까봐 두려워요. 같은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단순하게 피로 때문일 수도 있겠죠. 괜찮은 걸까요...

밤마다 생각이 많아지는데 요즘 무릎이 자꾸 삐걱거려요. 계단 내려갈 때 특히 그렇고 아침에 일어날 때도 뭔가 뻣뻣한 느낌이 들어요. 혹시 관절염이 시작된 건 아닐까 걱정이 돼요.
엄마가 나이 들면서 무릎을 많이 아프다고 하셨는데 저도 벌써 그런 건가 싶네요. 병원을 가봐야 할 것 같긴 한데 X레이 찍으면 뭔가 나올까봐 두려워요. 같은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단순하게 피로 때문일 수도 있겠죠. 괜찮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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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