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이사를 하셨는데..윗집에서 일년내내 베란다에 이불이며 빨래를 널어요..이 더위에 에어컨을 안트는지..아예 베란다 창을 다 뜯어서 빨래를 널어 두는데요..이거 법으로 어찌 할수없나요?직접 찾아가서 얘기하려고 올라갔더니..분명 집에 있으면서 문도 안열어주고..엄마집 베란다에서 고래고래 소리 질러도 소용이 없네요..맘같아선 한바탕 싸우고싶은데..엄마 혼자 지내시는데 혹시나 윗집하고 불미스러운일 생길까 그러지도 못하겠고..진짜 윗집 비매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