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더운데 짜증나는 글 올려서 죄송해요😂

그런데 왜 이렇게 짜증이날까요.

아버지 계실때도 친정가깝고 일 안한다는이유로 병원모시고 여기저기..이제 엄마차례네요.

저도 허리가 아파서 힘든데 엄마모시고 병원다니려니 날이 더워그런지 오늘따라 유난히 짜증이나요😮‍💨

당연히 내가 해야하나?

언니는 직장때문에.. 오빠네는 대전산다는 이유로..

엄마한테 도움받는것도 많지만 가끔은 친정을 멀리하고싶을때가 있어요.

혼자있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