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야기예요!~~
올릴까 말까 하다가 넘 꽤심하고 짜증나서리 급 올려봅니다.
시아버님이 허리가 아프셔서 치료를 미루다 미루다 결국은 와상환자가 되셨어요.ㅜ.ㅜ
기저귀를 하시고 어머님이 케어를 하시는데 어머님도 많이 힘드시죠!~~
암튼 시댁은 회비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형님이 회비도 하지말자해서리 하다가 중간에 없애버려서 아무것도 없어요.
어찌됐건 돌봄은 어머님이 하시고 있는데 제가 몇달전 부터는 기저귀는 사들이고 있는데 형님한테 이건 우리가 해야되는거 아니냐하니 기저귀가 어디꺼냐고만 묻고 몇달째 감감무소식이네요.
자기들 쓸돈은 있으면서 시댁일은 뒷전이라 저만 속이 터지고 열받네요.ㅜ.ㅜ
어머님은 내버려두라고만 하는데 저희만하는것도 솔직히 짜증나고 생각할수록 열받고 싫으네요.
이럴땐 제가 어찌 해야할까요?
참고로 2남중 저흰 차남이구요.
둘다 모른척하고 연락두 없다고 하더라구요.ㅜ.ㅜ답답한 시댁입니다요!~~~~


남편과 시아주버님이 의논하게 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