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야근을 밥먹듯이 하고 주말에도 출근해야 될때가 많아서 힘들어하는 딸에게 뭐라고 해야될까요?
딸도 퇴사하고 싶다가.. 하던 프로젝트 마무리는 하고 싶다고 하네요
힘들다고 매일들어주는 저도 지치네요....
우나어 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회사가 야근을 밥먹듯이 하고 주말에도 출근해야 될때가 많아서 힘들어하는 딸에게 뭐라고 해야될까요?
딸도 퇴사하고 싶다가.. 하던 프로젝트 마무리는 하고 싶다고 하네요
힘들다고 매일들어주는 저도 지치네요....
우나어 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다른 일자리 구하고 그만 둬야지 않을까요?이직 준비해서 그만 두라고 할 것 같아요.
저희 딸도 이번에 그랬는데요 사회생활이란 원래 힘든거지만 너의 의견을 존중한다 네가 얼마나 많은 생각을 했겠니 널 갈아넣지는마 힘들면 집에 와서 좀 쉬어 동생도 여름방학해서 와 있으니 이참에 푹쉬고 둘이 놀아라 애썼다 엄만 널 믿어 화나고 억울하고 분하기도 하겠지만 네가 그세계에서 앞으로도 일을 해야하니 예의있게 잘 마무리하고 퇴사하렴~ 했더니 고민하다가
얼마나 다녔나요? 제가 옛날에 그렇게 일이 많은 회사 다녔었는데 배우는 것은 많았어요. 바쁜 시즌이 있는 것인지... 그래도 3년은 채우는게 어떨까 싶네요.
부모님 입장에서 따님이 많이 힘들어 하는거 보시기 힘드시고 따님도 많이 힘들어 하지만 취업하기 힘드니까 이직하고 퇴사 하는게 괜찮지 않냐고 다독이면서 말씀해 보세요.
그냥 힘들때마다 엄마한테 얘기하는게 아닐까요? 쉬운일이 있을까요? 사람관계아님 전 계속 다니라고 하고 맛집 가고 호캉스 다니면서 즐길것같아요
당장이라도 퇴사하고싶을만큼 힘들지만, 진행중인 프로젝트는 끝내겠다하는걸 보면 무척 책임감있는 딸냄같아요, 회피가아니고 진짜 많이 지친것같아요. 니가맞다 힘들겠다 다독여주시고요.잘생각해서 니가 신중하게 결정해라 응원한다 해주세요 제딸도 아주 비슷한과정겪었고 5년다닌직장 퇴사하고 이직해서 잘다니고있어요. 응원합니다.(이직문제에 대해서는 부모가 조언해줄수있는
야근많고 주말도 없는 직장이면 힘들죠. 우리딸도 1년근무하고 힘들다고 퇴사하고 싶다고 하는걸 전 퇴사하라고 했어요. 퇴사를해봐야 느끼는것도 있더라구요. 지금 이나이에 생각해보면 그나이에 퇴사도 괜찮아요. 어디다녀도 쉬운일은 없어요. 다른곳도 가봐야 느끼는거구요. 다 경험하면서 스스로 깨치는과정이라 생각해요.
너무 안쓰럽긴 하지만... 이직할곳 정해놓고 퇴사하는게 좋을듯싶어요 요즘 신입 경력 모두 채용시장 얼어붙었어요 쉬면서 알아본다는건 다음 직장 장담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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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챙겨줬더니 이제는 꼴도 보기 싫어졌어요
아 이런 남에편어떻걱 족쳐요?
따님이 많이 힘들겠어요...언제라도 엄마는 여기 있으니 힘들 때 아무 때나 엄마한테 오라고 해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