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고 재혼했는데 전 배우자들을 (전처, 전남편)
다시 만나야 되는 상황이 있잖아요.
아이 때문이나 그럴 때.
그런 상황에 현 배우자들 기분 나빠하거나 그러진 않나요? 물론 있는 정 없는 정 떨어져서 이혼한거면
상관없지만 경제적인 상황이라던가 시댁 처가 문제로
어쩔 수 없이 헤어진 상황이라면요.

이혼하고 재혼했는데 전 배우자들을 (전처, 전남편)
다시 만나야 되는 상황이 있잖아요.
아이 때문이나 그럴 때.
그런 상황에 현 배우자들 기분 나빠하거나 그러진 않나요? 물론 있는 정 없는 정 떨어져서 이혼한거면
상관없지만 경제적인 상황이라던가 시댁 처가 문제로
어쩔 수 없이 헤어진 상황이라면요.
다시만나야하는 상황이 있나요? 있다면 현배우자도 같이 대동하는게...
외국은 이혼하고 남편은 재혼하고 애도 낳고 사는데 전부인집 이사도 도와주고 고쳐도 주더라구요 전부인이 현부인이 애낳았다고 축하도 해주고요 ㅇㅇ이 동생이라구요 아이가 주중엔 엄마랑 있고 주말엔 아빠집에 가니깐 서로 잘지내는게 보기 좋더라구요 새엄마가 아이 싫어하고 그럼 안좋잖아요 좀 드물지만 좋게 헤어진 경우고 양육비 잘 지급하고 그러면 애들때문에 거의 만날
저 이혼가정에서 자랐는데 부모님 오랫만에 만나도 그냥 전 직장동료 만났거나 동창회에서 별로 안친해서 연락 잘 안하는 친구 오랫만에 만난 느낌이셨어요 가끔 집안에 경조사나 할머니돌아가시거나 이러면 참석하셨음 이제 부부는 아니지만 여전히 내 애기의 부모니까 만나는 느낌.. 학부모 모임 느낌... 두분 이혼했지만 저는 두분 다 여전히 제 부모님이셨고 연락 잘되고
전남편 만날일 없던데요. 아이 면접교섭 다녀오고 집에 올때 현관 문앞에서 10초? 현관앞까지 안데려다 주는거면.. 저는 평생 볼 일 없었을듯요 재혼하기로 했으면 서로가 그런 불편한 상황을 안만드는게 맞겠죵
전남편 만날일 없던데요. 아이 면접교섭 다녀오고 집에 올때 현관 문앞에서 10초? 현관앞까지 안데려다 주는거면.. 저는 평생 볼 일 없었을듯요 재혼하기로 했으면 서로가 그런 불편한 상황을 안만드는게 맞겠죵
애들 결혼할 때는 전부인 현부인까지 다 모이기도 해오....
음식점에서 나눠 먹기 vs 내 것 먹기 - 너무 힘들어요
남편이 흰머리 뽑아달라, 뽑아줄게 라는게 싫어요
밖에는 바람이 부는데 아직 에어컨을 못 끄네요
영원한 사랑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남자들은 나이들면 친구끼리 여행 안 가나요?
결혼의 완성이 이혼이라니...
살면서 절대 가까이 두면 안 되는 인간 유형 8
부모님이 비교적 젊은 나이에 돌아가신분들 살아지시나요?
지금 스무살과 20년전 스무살 어떻다고 생각하세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동생이 신내림을 받겠다는데..
우리 늙은 노견 너무 저한테 딱 붙어있어요
기분나쁘죵 우나어에도 전남편 아이만나러간다 하면 알고재혼햇는데도 질투나고 싫다고 글올라와요
드라마 같은데 보면 전처나 전남편과 바람이 나기도 하더라고요... 어떤 심정으로 보내주는건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