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이 사람… 왠지 곁에 두면 안 되겠다’
느껴지는 사람이 있죠.
아래 8가지 유형은 가까이할수록 에너지 뺏기고 마음만 피로해집니다.
1️⃣ 본인만 특별한 줄 아는 사람
다른 사람은 무시하고
자기만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2️⃣ 늘 피해자인 척하는 사람
모든 일을 남 탓으로 돌리고
항상 불쌍한 척합니다.
3️⃣ 잘못을 해도 사과 한마디 못 하는 사람
자존심만 세고, 책임은 지지 않아요.
4️⃣ 남의 돈·시간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
배려가 없고, 약속을 쉽게 깨뜨립니다.
5️⃣ 대화가 항상 자기 얘기뿐인 사람
상대의 말엔 관심이 없어요.
결국 ‘소통’이 아닌 ‘독백’이 됩니다.
6️⃣ 기본 예의가 없는 사람
작은 말과 행동 속에서 인성이 드러납니다.
7️⃣ 강약약강하는 사람
센 사람 앞에선 약하고
약한 사람 앞에선 강한 사람, 절대 피하세요.
8️⃣ 다르면 무조건 틀렸다고 하는 사람
생각이 다름을 인정하지 못해
끝없이 갈등을 만듭니다.
👋 이런 사람들, 내 삶에서 멀리 둘수록 마음이 편해집니다. 가까이할수록 내가 병들어요.
하지만 내가 다른사람에게 이런 사람으로 여겨지지 않는지 개인점검도 중요한것 같네요. 반성하게되는 하루입니다..


공감가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