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명상 수업을 듣는데 한 분이 솔직하게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며 솔직함이 약점으로 돌아오는 것이 두려워 점점 인간관계가 힘들었다는 말씀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갑자기 그말이 제 뇌리에 꽂히면서 내가 그동안 관계에 실패했던 여러사례들을 떠올게 되었답니다. 그러면서 사람은 본능적으로 상대방 보다 내가 조금 이라도 위에 있다고 생각될 때 안정감과 안도감을 느낀다고 말한 심리학자의 이야기도 생각이 나더라고요. 여러분은 깊은 인간 관계를 희망하는데 약점이 될까봐 솔직함을 주저하시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