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가싫어서일년째 피하고 있는중인데
짜증이 극에 달했나 무슨말만 하면 날카로워져서
대화하기싫어요
남편 50초반 인데 비정상같아요
정말 꼴도보기싫어요

하가싫어서일년째 피하고 있는중인데
짜증이 극에 달했나 무슨말만 하면 날카로워져서
대화하기싫어요
남편 50초반 인데 비정상같아요
정말 꼴도보기싫어요
그 나이에 그렇게까지 날카로워지면... 같이 있는 것 자체가 얼마나 지치실까요. 말 한마디 할 때마다 눈치 봐야 하는 그 답답함이 느껴져서ㅠ 상대가 변하질 않으면 가까울수록 더 멀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몸이 안 좋아서 피하는 건데, 그걸 이해 못 하고 짜증부터 내니 더 멀어질 수밖에 없지요.
이건 그냥 요구가 안 채워지면 태도가 달라지는 거예요, 상대가 어떤 상황인지는 안중에도 없고.
50초반이면 아직 한참이긴 하죠 뭐ㅠ
근데 짜증으로 표현하는 게 더 역효과인데..
근데 솔직히 나도 피한 적 있었는데 ㅋ
근데 바람이라도 나면 그때 가서 후회하는 거 아닌지..
후쿠오카 장어 초밥ㅠ
인생 선배님들! 냉정하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쿠팡반품 안 가져가요, 문앞에 놔뒀는데
시아버지가 바람피는거 같아요. 남편한테 말해야될까요?
남편이 친구 부부와 비교해서 크게 다퉜어요, 하소연 좀 들어주세요
지금 이 시간에 남편 너무 짜증나네요, 각방 쓰는데 알람 소리에 깨서
아니 자고있다가 ... 이시간에 아파서 깼어요 ㅜㅜ 서럽넹
새벽에 다리에 쥐나서 소리질렀더니 남편이
짜증많고 화 잘내는 남편 두신 분 어떻게 사시나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가족력 없는 50대 남편, 뇌심 보험 추가 가입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