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시어머니 계신데 4시간 거리사세요.
1시간 누나들도 잘안가는데 무슨 두달에 한번씩 가는지...
9월명절인데 8월 또 다녀오겠다고..
슬픈꿈을 꿨답니다. 나참 핑계도가지가지.
꼴사나워요.
매달 용돈드려 거기다. 맛있는거 배달시켜드려.
받은거 1도없는데 퍼주기만 하는것도 달갑지 않아요.

홀시어머니 계신데 4시간 거리사세요.
1시간 누나들도 잘안가는데 무슨 두달에 한번씩 가는지...
9월명절인데 8월 또 다녀오겠다고..
슬픈꿈을 꿨답니다. 나참 핑계도가지가지.
꼴사나워요.
매달 용돈드려 거기다. 맛있는거 배달시켜드려.
받은거 1도없는데 퍼주기만 하는것도 달갑지 않아요.
같이가자는거 아니고 혼자가고 한달에 한번 아니고 두달에 한번이면 그러려니 할거같아요
꼴사나울꺼까지 있나요? ㅜㅜ.친정엄마여도 그런 마음 드려는지.
한달에 한 번도 아니고 두달에 한 번은 괜찮은데요. 그래야 1년에 6번 밖에 못 보고 20년 더 사셔도 120번인데요 ㅠㅠㅠ 30년 살아도 180번...
저도 홀어머니 혼자 계셔서 아프시거나 전화 안받으심 편도3시간 당일치기로라도 갔다오는데 남편이 꼴사납다하면 기분 더러울것 같아요
남편 혼자 가는건가요? 그럼 이해해줄꺼 같긴 해요. 자기 엄마 보러 가는걸 머라고 할순 없잖아요. 같이 가자고 강요하는거 아니면 그냥 받아들이세요.
혼자 보내도 될거 같아요. 첨엔 신정 구정 생신 휴가 연말 저흰 홀어머니도 아닌데 불쌍하다며 다 다녔는데. 나만 식모처럼.... 그렇다고 친정에 잘하는것도 아니고. 싸워가며 줄였어요. 결국
남편분 혼자 갔다오시는건가요? 그럼 괜찮지않나요...같이 가자하면 싫지만요 그리고 두달에 한번은 가셔야죠...
혼자가면 그래 잘다녀와~ 할수있죠. 같이가자면 싫고요.효도는 셀프. 지혼자하는건 냅둬야죠. 두달에 한번 정도면 뭐. 휴가하루내고 더 자고와 가능.
남편을 엄청 사랑하시나봐요
부모님 기저귀 간병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미국에서 온 친구가 있는데 문화가 다른건지 그냥 얘가 개념이 없는건지 모르겠네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살 안찌는 체질 살찌우는 방법 있을까요?
못 알아보는 남편
미혼으로 60세 이후에도 행복?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들 친정 부모님댁 자주 가시나요??
군입대시켜보신....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