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두끼씩 꼬박꼬박 해먹는 집이에요
어르신도 계시고요
이틀에 한번꼴로 식재료 주문하고 해도 매번 뭐가 또 필요하고 그러네요
쟁겨놓는거 싫어하는 스타일이고 나름 계획성있게 구입한다 생각하는데 뭔가 내가 살림을 못하나 싶기도 해요
밥해먹고 사는게 쉬운일이 아닌거 같아요

집밥 두끼씩 꼬박꼬박 해먹는 집이에요
어르신도 계시고요
이틀에 한번꼴로 식재료 주문하고 해도 매번 뭐가 또 필요하고 그러네요
쟁겨놓는거 싫어하는 스타일이고 나름 계획성있게 구입한다 생각하는데 뭔가 내가 살림을 못하나 싶기도 해요
밥해먹고 사는게 쉬운일이 아닌거 같아요
집밥을 두끼씩 드시면 당연히 금방금방 살게 있죠... 쌀도 밥 잘안먹는집보다는 더 들테구요 ㅎㅎ
저도 그러네요 익일배송때문에 그나마 편해졌어요
ㅋㅋ 그런거죠? 제가 많이 사지를 못해요 쟁여놓는거 싫어허고 손도 작아요 매일 장보는거먼 머리속에 가득해요 턱턱 사놓고 손크게 행동하질 못해요 ㅋㅋ ㅠㅠㅠ
필요한거 생길때마다 적어놓고 장보러 나갈때 사진 찍어서 갑니다
쯔양 정말 먹토 안할까요?
택시 탈 때 잔돈요~
보통 사람이 봤을 땐 평범하지 않은 이미지인가요?
법무사 앞으로 전망 어떨까요
기상청,너무하네 ㅋㅋㅋ
옆집가게도 팔렸다네요 .. 자영업 진짜
맘카페 같은곳에 자랑글
퇴사관련한 고민이 있어요ㅠㅠ
불법주차 된 차량을 박았을 경우 과실..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간병의 마침표, 왜 우리는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