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나간지 6년된 남편한테 소장 보냈고 2년 넘게 소송중이었고 제가 패했어요
판사말이 남편은 이혼의사가 없이 아이들과 교류하고 있었고 ㅆ부랑ㅆ부랑
그럼 전 이렇게 죽을때까지 살아야하는건가요?
법적으로 정리 안된 부부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집나가서 저랑은 소통도 일절 없어요
아이들도 성인이구요
생활비도 안준지 2년이 넘었고.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재산분활 안할려고 용을 쓰네요
판결 받고나서부터 숨이 막혀 죽을것 같아요
항소도 생각중인데 몇백을 써가면서 그게 맞는건지도 모르겠어요


재산은 공동명의인가요? 남편명의인가요? 자기명이이니까 아쉬울게없어 저러는거같은데....... 바람난건가요? 이렇든 저렇든 저라도 정리를 확실하게 하고싶을거같아요. 힘내세요,.,
집만 공동이고 다 상대 앞으로 되어 있어요.네 맞아요 아쉬울게 없는거죠.돈도 있겠다.하..진짜 살고싶지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