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년생 호적상으로 생일이 안지나서
만54세....
폐경이행기 2년을 보내고
그기간동안은 마법의 날이 몇개월에 한번씩 퐁당퐁당....생리통이 심했는데 이 또한 잦아드니 살것 같았어요.
폐경이행기 3년차인 올 1월부터
정상적인 마법의 날이 찾아옵니다.
평균 1달에 1번 꼬박꼬박
심지어 양도 제대로.......
변덕을 부리나보다 했는데....
반개월을 이리 보내니
이 또한 힘드네요.
생리통도 점점심해지더니
이번에는 최고조로 아프고....
이렇게 아프면 꼼짝없이 2~3일은 누워있어야해요....ㅠㅠ
폐경을 해도 모자랄 나이에
이 무슨??????
생리대로 안사고 팬티라이너로 버티는데 .......이젠 감당이..........
폐경이행기 수순일까요????
생리통까지 오니 괴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