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후반이라 거의 혼자랑 다름없는데요.
애도 다크고 남편도 떨어져지네는데
시간이 넘치는데 무료하네요.
특별히 배우고싶은것도 없고 취미나 잘하는게
없으니 그런가봐요.
모임통해 동네 지인도 여러명 만나봤지만 마음 맞기도
힘들고 만남이 오래 안가더라구요
전업이신분이나 집순이 분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50후반이라 거의 혼자랑 다름없는데요.
애도 다크고 남편도 떨어져지네는데
시간이 넘치는데 무료하네요.
특별히 배우고싶은것도 없고 취미나 잘하는게
없으니 그런가봐요.
모임통해 동네 지인도 여러명 만나봤지만 마음 맞기도
힘들고 만남이 오래 안가더라구요
전업이신분이나 집순이 분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운동하고 주식하고 뉴스보고 넷플보고 시간이 모자라요
핸드폰 태블릿 침대나 쇼파와 한몸이에유 ㅠㅠ
주식하고 책만봐도 바쁘더라고요...
전 40대 중반인데, 오전엔 운동~갔다와서 집안일&커피타임, 오후엔 자격증공부해요. 4시 반 되면 아이 하교~
작년부터 주식하니까 심심할 틈이 없어요 종교생활도 하구요 동네산책도 다니고 장봐다가 식시준비도 하구요 저는 건강상 알바를 못하는데 건강하면 알바 몇 시간 할 것 같아요 나이드니까 사람 만나 노는 건 재미가 없어요 가끔해야 재밌지
저랑 비슷하시네요 오늘 유독 무료해서 82 들락거리게 되네요 방통대 공부하고...이제 방학 주식도 좀 하고.,... 그러는중입니다
이네요 아프기전에 많이다니시고 여러가지 많이해보세요 취미모임에 나가면 병원정보만 듣고와요
고인추모할때 유교 불교 천주교 섞어서도 하나요? 짜증나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우리나라 김밥이 외국인들 한테는 훔쳐먹을 정도로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며느리가 될 수도 있는 아들 여자 친구를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기도 부탁드려요~
남편이 양말 벗을때 동그랗게 말아서 빨래통에 넣는 심리가 뭘까요?ㅋ
우리 손주 크는 거 보니까 시간이 이렇게 빠르네요